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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알바, 경남 지역 누적 코로나 누적확진 54명 육박.

밤알바, 밤업소 등 각종 방역 지침에도 여전히 늘어나

밤알바 이미지

[ 정부의 방역지침 ]

밤알바, 단란주점 등 유흥업소들에서 연일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정부의 각종 방역 지침에도 이와 같은 현상이 지속 되고 있는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가 연일 54명에 누적 기록을 나타내고 있는 추세이다.

사적모임은 접종여부 관계없이 전국적으로 6인까지 허용이 확대된다.

식당 카페는 미접종자 1인 단독이용은 가능하다. 영업시간 제한과 행사집회·종교시설, 노래방알바 종사들의 일터 등의 주요 방역수칙은 종전대로 유지된다.

지난 (18일)부터 마스크를 상시 착용할 수 있고, 비말생성 활동 여부에 따라 방역패스 적용 시설이 일부 조정된다.

현장의 목소리와 방역상황에 따라 국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제도정착을 위한 조치다.

[ 밤업소, 밤알바 관련 업종외 시설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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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적용 해제 시설(6종)

  • 독서실
  • 스터디카페
  • 도서관
  • 박물관
  • 미술관
  • 과학관
  • 마트
  • 백화점 등

3000㎡이상 대규모 점포

  • 학원(연기·관악기·성악 등은 방역패스 적용)
  • 영화관·공연장(대규모 비공식 공연은 방역패스 적용)

방역패스 적용시설(현행유지, 11종)

  • 유흥시설(룸싸롱알바, 노래방알바 포함)
  • 실내체육시설
  • 노래연습장
  • 목욕장
  • 경마·경륜·경정·카지노
  • PC방,
  • 식당·카페, 파티룸, 멀티방
  • 안마소·마사지업소
  • (실내)스포츠 경기(관람)장

[ 정부의 방역수칙 준수 당부 ]

경남도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3차 접종과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7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남 사망자는 109명 경남도내 입원 1349명, 퇴원 2만1154명, 누적 확진자는 총 2만2612명이다.

지난 18일 오후 5시 기준 경남 신규 확진자는 53명(15일 30명, 16일 23명)이다.

창원 29명, 거제 10명, 김해 5명, 통영 4명, 사천 2명, 창녕 2명, 거창 1명이다.

창원 확진자 29명중 1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6명은 창원소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다. 이로써, 창원소재 유흥주점 관련 손님과 여자알 확진자는 총 54명이다.

6명은 증상발현 검사이며, 감염경로 조사하고 있다. 2명은 해외 입국자로, 22612번은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같이, 유흥업소들 밀폐공간에서 밀접 접촉들이(일반인과 룸알바) 자주 모이는 곳들에서 시작된, 확진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일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추세이다.

정보는 각별한 자제와 당부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지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유흥업소 관계자들은 지속 되는 방역지침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고 하니, 속수무책이라는 불만을 토로 하고 있다.

도대체 언제까지 코로나 대 확산과 유행이 지속될 것인가? 관련 종사자들이 적지 않은 현실인데, 정부와 업소 관계자들의 현실적인 대책이 시급 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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